#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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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읽고 싶은 책을 읽고,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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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부리기
#일상 #책스타그램
#경주 #어서어서 #책
#📚#📖

서로 읽고 싶은 책을 읽고, 공유하기🧡 ⠀⠀⠀ ⠀⠀⠀ #여유부리기 #일상 #책스타그램 #경주 #어서어서 #책 ## - 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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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로 다시 돌아간다고 해도 그리할 것 같다면 ‘운명’이란다, 그러니 후회할 필요 없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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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다가오는 너를 밀쳐내지 못한 것도,
결국 너와 사랑을 시작한 것도,
또 결국 내 손으로 너와의 관계를 끊어내야만 했던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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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운명이었다, 내가 어쩔 수 없던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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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일상 #여행 #일기장 #후회 #운명 #글 #글귀 #책 #가끔은세상에서사라지고싶어서 #책스타그램 #글스타그램 #하늘 #전신샷

그때로 다시 돌아간다고 해도 그리할 것 같다면 ‘운명’이란다, 그러니 후회할 필요 없단다 - 내게 다가오는 너를 밀쳐내지 못한 것도, 결국 너와 사랑을 시작한 것도, 또 결국 내 손으로 너와의 관계를 끊어내야만 했던 것도 - 전부 운명이었다, 내가 어쩔 수 없던 일이었다 . . #일기 #일상 #여행 #일기장 #후회 #운명 #글 #글귀 #책 #가끔은세상에서사라지고싶어서 #책스타그램 #글스타그램 #하늘 #전신샷 - 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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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계절📖 (집콕 계절)

독서의 계절 (집콕 계절) - 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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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어린 왕자] - 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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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어린 왕자] - 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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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어린 왕자] - 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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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 맛있어서 맛있는건지
너와 같이 먹어서 맛있는건지
그냥 맛은 중요하지않다
너와 있는거만으로도 고맙다

. 음식이 맛있어서 맛있는건지 너와 같이 먹어서 맛있는건지 그냥 맛은 중요하지않다 너와 있는거만으로도 고맙다 - 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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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어린 왕자] - 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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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하우스헬퍼  #원작 #웹툰 #책 #웹툰드라마 #book #웹툰순위 #최식작 #북 #하우스헬퍼 #당하헬단행본

당신의 하우스헬퍼 #원작 #웹툰 #책 #웹툰드라마 #book #웹툰순위 #최식작 #북 #하우스헬퍼 #당하헬단행본 - 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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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만나러 가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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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인간관계 #감성글귀 #공감글 #좋은글 #시집 #글귀 #글 #글귀스타그램 #씀 #에세이 #짧은글 #인생글귀 #글귀스타그램 #사랑글 #글그램 #시인 #연애글귀 #사람 #사랑 #연애 #책 #독서 #위로글 #공감글 #좋은말 #위로글 #수필 #공감 #소통

너를 만나러 가던 길 # # # # # # #시 #인간관계 #감성글귀 #공감글 #좋은글 #시집 #글귀 #글 #글귀스타그램 #씀 #에세이 #짧은글 #인생글귀 #글귀스타그램 #사랑글 #글그램 #시인 #연애글귀 #사람 #사랑 #연애 #책 #독서 #위로글 #공감글 #좋은말 #위로글 #수필 #공감 #소통 - 15 second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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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친구#행복#불행#관심#신뢰#배려#존중#인간관계#처세#사회생활#일상#독서#책#비지니스#사업#ceo#경영#인생#발타자르그라시안#세상을보는지혜

LIFE!!! #친구 #행복 #불행 #관심 #신뢰 #배려 #존중 #인간관계 #처세 #사회생활 #일상 #독서 #책 #비지니스 #사업 #ceo #경영 #인생 #발타자르그라시안 #세상을보는지혜 - 18 second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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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중앙도서관 ☀️

오랜만에 중앙도서관 ️ - 49 second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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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성숙해지고 싶다

나도 성숙해지고 싶다 - 55 second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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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면 나는
내 방 침대 속, 
어딘지 모를 저 밑으로 푸욱 꺼져
깊은곳으로 더 어두운 곳으로 
나의 몸을 숨긴다.
이미 너무 어두워
잠옷 소매 한 줌 보이지 않는데
누가 볼까 싶어
자꾸만 숨고 싶어진다.
나의 동굴은 고요한데
나의 퍼석 마른 귀는 시끄럽다.

밤이 되면 나는 내 방 침대 속, 어딘지 모를 저 밑으로 푸욱 꺼져 깊은곳으로 더 어두운 곳으로 나의 몸을 숨긴다. 이미 너무 어두워 잠옷 소매 한 줌 보이지 않는데 누가 볼까 싶어 자꾸만 숨고 싶어진다. 나의 동굴은 고요한데 나의 퍼석 마른 귀는 시끄럽다. - 1 minute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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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리액션 중에 흐에에에~? 라고 있잖아요 그 리액션이 절로 나오는 내용입니다 읽다 보면 그렇게 돼요 흐에에에에~? 이렇다 할 북마크 문장은 없었지만 문장이 장면으로 그려지고 인상적인 장면이 몇 있었다 가오루코가 칼을 빼든, 미하루의 남편이 와카바에게 그 집엔 가지말라고 다 연기라고 했던 장면 등등 인상깊었다 말주변이 없어서 풀어 정리는 못하지만 해시태그로 줄거리를 표현하자면 뇌사, 장기기증, 부모마음 ,이중잣대 흠 쉬운듯 어려운 주제를 던져준 책이었다
평점:🌹🌹🌹🌹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독서 #책 #책추천 #소설 #소설추천 #장편소설 #book #本 #bookstagram #해외소설 #일본소설 #인어가잠든집 #히가시노게이고 #재인 #나도이제그만 #잠들어야지

일본 리액션 중에 흐에에에~? 라고 있잖아요 그 리액션이 절로 나오는 내용입니다 읽다 보면 그렇게 돼요 흐에에에에~? 이렇다 할 북마크 문장은 없었지만 문장이 장면으로 그려지고 인상적인 장면이 몇 있었다 가오루코가 칼을 빼든, 미하루의 남편이 와카바에게 그 집엔 가지말라고 다 연기라고 했던 장면 등등 인상깊었다 말주변이 없어서 풀어 정리는 못하지만 해시태그로 줄거리를 표현하자면 뇌사, 장기기증, 부모마음 ,이중잣대 흠 쉬운듯 어려운 주제를 던져준 책이었다 평점: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독서 #책 #책추천 #소설 #소설추천 #장편소설 #book #本 #bookstagram #해외소설 #일본소설 #인어가잠든집 #히가시노게이고  #재인 #나도이제그만 #잠들어야지 - 1 minute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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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생에서 내가 사랑한 모든 사람들을 
찾아보리라.
그리고 그들을 진정으로 사랑했음을 
확실히 말하리라.
덜 후회하고 더 행동하리라.
또한 내가 좋아하는 노래들을 
모두 불러 봐야지.
아, 나는 춤을 추리라.
나는 밤새도록 춤을 추리라.
-짧은 기간 동안 살아야 한다면 中-

#내가좋아하는시 
#지금알고있는걸그때도알았더라면 
#책 #북스타그램 #일상

이 생에서 내가 사랑한 모든 사람들을 찾아보리라. 그리고 그들을 진정으로 사랑했음을 확실히 말하리라. 덜 후회하고 더 행동하리라. 또한 내가 좋아하는 노래들을 모두 불러 봐야지. 아, 나는 춤을 추리라. 나는 밤새도록 춤을 추리라. -짧은 기간 동안 살아야 한다면 中- #내가좋아하는시 #지금알고있는걸그때도알았더라면 #책 #북스타그램 #일상 - 1 minute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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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으면 좋겠어요

#글#글귀#글그램#글스타그램#글드림#글Dream#좋은글#공감#감성#감성글귀#수필#시#책#출판#심리#작가#명언#에세이#오늘#여행#하루#공부#일상#광고#대학생#학생#직장인#어른#청춘#취준생

. 당신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으면 좋겠어요 #글 #글귀 #글그램 #글스타그램 #글드림 #글Dream #좋은글 #공감 #감성 #감성글귀 #수필 #시 #책 #출판 #심리 #작가 #명언 #에세이 #오늘 #여행 #하루 #공부 #일상 #광고 #대학생 #학생 #직장인 #어른 #청춘 #취준생 - 2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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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 사람

나란 사람 - 2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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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onesia #jawatengah #surakarta #gramedia #인도네시아 #중부자바 #서점 #책
책이 많아서 그런지, 다리에 힘이 빠지고 졸리고...슈퍼맨의 크립토나이트 처럼... ada bukunya banyak, lemes dan antuk...

#indonesia #jawatengah #surakarta #gramedia #인도네시아 #중부자바 #서점 #책 책이 많아서 그런지, 다리에 힘이 빠지고 졸리고...슈퍼맨의 크립토나이트 처럼... ada bukunya banyak, lemes dan antuk... - 4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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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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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머리를 읽었다
방대한 양이었다
일생이 이렇게도 긴가
잊지 않으면 꽉 차서 
열이 나 불이 날듯
지식은 기억이 나지 않았다
그때의 감정만 기억이 희미하게
느낀것만 오래간다
느낌이 오는것만 받아주고
대접을 해 주니 뇌도
프레쉬한 파란색 
느낌 없는 것을 주면 
회색빛이 되어 모든것에
무신경해졌다
좋아하는 것을 계속
접해야 뇌도 젊어지는 듯

#카페 #조명 #밤 #전등 #시 #시스타그램 #글 #글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 #북스타그램 #일상 #book #bookstagram #daily #cafe #night #light

<느낌> 머리를 읽었다 방대한 양이었다 일생이 이렇게도 긴가 잊지 않으면 꽉 차서 열이 나 불이 날듯 지식은 기억이 나지 않았다 그때의 감정만 기억이 희미하게 느낀것만 오래간다 느낌이 오는것만 받아주고 대접을 해 주니 뇌도 프레쉬한 파란색 느낌 없는 것을 주면 회색빛이 되어 모든것에 무신경해졌다 좋아하는 것을 계속 접해야 뇌도 젊어지는 듯 #카페 #조명 #밤 #전등 #시 #시스타그램 #글 #글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 #북스타그램 #일상 #book #bookstagram #daily #cafe #night #light - 5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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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게으름을 버리고 독서✨
사람을 살리는게 쉬우면서도 어려워요 참
내가 먼저 죽겠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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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약을 몇종류 먹어도 나아지지 않고 잔뜩 아픈 위때문에 잔-뜩 움추리고 있다가 버텼다가를 반복하는데 
매번 이렇게 아프지만 참 어렵네요.
누군가에게 선택의 여지 없이 어떤것과도 바꿀 수 없는 
사람으로 남는다는게 어렵네요 이것도.
뭐 가식적인 것 보다는 나을지도 모르겠어요
참 헌신적인 사람들을 만났었구나, 
잔뜩 사랑을 받기도 했구나 많은걸 포기해줄만큼 
그런 생각이 들어요 (이해하기 힘들지도 몰라요)
다들 평안한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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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심리학 #독서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어려운숙제 #내20대 #29 이별 #감정싸움 #거짓말 #메모글 #책 #에세이 #연애글귀 #사랑 #글스타그램 #이별글귀 #흔글 #이별후 #손글씨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좋아요 #소통 #맞팔 #위로 #위로글귀 #연애글 #이해글 #맞팔

오랜만에 게으름을 버리고 독서 사람을 살리는게 쉬우면서도 어려워요 참 내가 먼저 죽겠거든요 - 오랜만에 약을 몇종류 먹어도 나아지지 않고 잔뜩 아픈 위때문에 잔-뜩 움추리고 있다가 버텼다가를 반복하는데 매번 이렇게 아프지만 참 어렵네요. 누군가에게 선택의 여지 없이 어떤것과도 바꿀 수 없는 사람으로 남는다는게 어렵네요 이것도. 뭐 가식적인 것 보다는 나을지도 모르겠어요 참 헌신적인 사람들을 만났었구나, 잔뜩 사랑을 받기도 했구나 많은걸 포기해줄만큼 그런 생각이 들어요 (이해하기 힘들지도 몰라요) 다들 평안한 밤🏻 . . . #적정심리학 #독서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어려운숙제 #내20대 #29 이별 #감정싸움 #거짓말 #메모글 #책 #에세이 #연애글귀 #사랑 #글스타그램 #이별글귀 #흔글 #이별후 #손글씨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좋아요 #소통 #맞팔 #위로 #위로글귀 #연애글 #이해글 #맞팔 - 6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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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hansmystery (@get_repost)
・・・
ㅤ[💞서평단 모집💞] ㅤ 
ㅤ 
ㅤ ❝남몰래 간직하려 쓴 연애편지들이 발송돼버렸어!❞ ㅤ
ㅤ
한스 독자님들의 연애 세포를 책임질 💘
로맨스 코미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
📚
아주 정확히 말하면 이것들은 연애편지가 아니다. 
더 이상 사랑하고 싶지 않을 때 쓰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작별 편지이다. 
이렇게 편지를 쓰고 나면 나는 더 이상 나를 
온통 집어삼킬 것 같은 사랑에 휘둘리지 않아도 된다. 
ㅤ-
전 세계에 ‘피터 신드롬’, ‘요구르트 열풍’을 불러온 
2018 넷플릭스 오리지널 최고 화제작!
🔥5월 22일, 전3권 동시출간🔥
- ㅤ 
1️⃣댓글로 기대평을 남겨주세요.
2️⃣리그램 또는 함께 읽을 친구 소환 시 당첨 확률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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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미스터리 팔로우 필수
📍 추첨을 통해 5분에게 이벤트 도서를 보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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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ㅤ『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와 재밌는 시간 보내시고 
개인 SNS+온라인 서점에 도서 리뷰를 작성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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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일까지 / 5월 21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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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사랑했던모든남자들에게#제니한#한스미디어#책#책스타그램#북#북스타그램#넷플릭스#라라진#참여완료

#Repost @hansmystery (@get_repost ) ・・・ ㅤ[서평단 모집] ㅤ ㅤ ㅤ ❝남몰래 간직하려 쓴 연애편지들이 발송돼버렸어!❞ ㅤ ㅤ 한스 독자님들의 연애 세포를 책임질 로맨스 코미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 아주 정확히 말하면 이것들은 연애편지가 아니다. 더 이상 사랑하고 싶지 않을 때 쓰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작별 편지이다. 이렇게 편지를 쓰고 나면 나는 더 이상 나를 온통 집어삼킬 것 같은 사랑에 휘둘리지 않아도 된다. ㅤ- 전 세계에 ‘피터 신드롬’, ‘요구르트 열풍’을 불러온 2018 넷플릭스 오리지널 최고 화제작! 5월 22일, 전3권 동시출간 - ㅤ 1️⃣댓글로 기대평을 남겨주세요. 2️⃣리그램 또는 함께 읽을 친구 소환 시 당첨 확률 UP! - 한스미스터리 팔로우 필수 추첨을 통해 5분에게 이벤트 도서를 보내드려요 - ㅤ『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와 재밌는 시간 보내시고 개인 SNS+온라인 서점에 도서 리뷰를 작성해주세요! - (~5월 20일까지 / 5월 21일 발표) _ #내가사랑했던모든남자들에게 #제니한 #한스미디어 #책 #책스타그램 #북 #북스타그램 #넷플릭스 #라라진 #참여완료 - 6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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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별이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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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화 유선영 작가님 작품.
@je._.try

. #우리가별이된다면 . . 제 5화 유선영 작가님 작품. @je._.try - 7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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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집니다 오져버려요 지립니다 오늘도 책한권 추천드립니다 구매완
직장내 진상 깔끔 대처법.. ※오해는 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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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독서스타그램 #책 #이북 #ebook 
#책스타그램 #책추천 #직장내진상깔끔대처법 #오집니다 #오진부분입니다

5집니다 오져버려요 지립니다 오늘도 책한권 추천드립니다 구매완 직장내 진상 깔끔 대처법.. ※오해는 노노 . #독서 #독서스타그램 #책 #이북 #ebook #책스타그램 #책추천 #직장내진상깔끔대처법 #오집니다 #오진부분입니다 - 7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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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abylon 
#babylon #잡지 #잡지읽기 #취미
#책 #도서 #magazine #뮤직 #노래

@thebabylon #babylon #잡지 #잡지읽기 #취미 #책 #도서 #magazine #뮤직 #노래 - 8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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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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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장미 #책 #향수

190520 - - - - - - - #꽃 #장미 #책 #향수 - 9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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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여섯번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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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눈부시고 쾌청했다. 내 기억에 의하면 처음 한 시간 동안 우리 모두는 야외로 나왔다는 것에 들뜬 나머지 무엇 때문에 그곳에 왔는지 잊어버릴 정도였다. 이윽고 로드니가 두 팔을 휙휙 소리 나게 휘둘러 대며 주택가와 노점을 지나는 오르막길로 우리를 인도했다. 드넓은 하늘만으로도 그 길이 바다를 향해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208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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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자', 혹은 '간병사' 라는 두가지의 운명밖에 정해져있지 않은 복제인간들의 사투는 미약하면서도 때묻지 않고 순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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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스스로의 운명을 보다 더 인식하고 받아들여나간다는 점에서는 일반 사람들보다도 숭고해보이는 면도 있는 점도 있었다. 죽음을 피하고자 고군분투하는 일반 사람들에 비해 이들은 죽음을 피해가려는 시도를 하지 않았던, 어떤 본질적인 죽음과 스스로에 대한 태도인지는 몰라도 그점이 복제인간들과 일반 사람들의 차이를 보여주는 모습이었다. 그들이 얼마나 더 살아가고 싶고 다른 삶을 살고 싶은지를 떠나서 말이다. 그런 '저항하지 않는' 이들 '인간'들의 순종적 모습들은 지금 자유로운 의지의 삶을 가진 우리에게 많은 질문과 생각거리를 던지게끔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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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꿈과 노력들을 담아내려 했던 '헤일셤'에서의 일대기와 그곳에서 자라 더 큰 희망을 찾고자 했던 이들의 노력, 이윽고 사라지고 만 시설로써 그들의 기억과 추억으로만 남게 된 헤일셤. 돌아가거나 추억할 수 있는 사람들과 장소들이 사라지고 난 뒤에 우리는 스스로를 과연 얼마나 지탱할 수 있을까? 만일 그런 복제인간들의 존재가 나타난다면, 우리는 과연 그들을 쉽사리 포용할 수 있을까? 그렇게 우리는 이미 옅어진 어떤 '존엄성'을 회복해 낼 수 있을까? 그리고 과연 그들보다 더 뚜렷한, 정말 순수한 '삶' 자체에 대한 열정을 품어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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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거칠고 잔인한 세상이지. 나는 어린 소녀가 두 눈을 꼭 감은 채 과거의 세계를 가슴에 안고 있는 걸 보았어. 그걸 가슴에 안고 그 애는 결코 자기를 보내지 말아 달라고 애원하고 있었지. 나는 그 장면을 바로 그렇게 본 거란다. 그건 실제 네 생각이나 행동은 아니었지만 말이야.》 - 372pg

#가즈오이시구로#나를보내지마#민음사#책#북스타그램

올해의 여섯번째 책 . . . 《날씨는 눈부시고 쾌청했다. 내 기억에 의하면 처음 한 시간 동안 우리 모두는 야외로 나왔다는 것에 들뜬 나머지 무엇 때문에 그곳에 왔는지 잊어버릴 정도였다. 이윽고 로드니가 두 팔을 휙휙 소리 나게 휘둘러 대며 주택가와 노점을 지나는 오르막길로 우리를 인도했다. 드넓은 하늘만으로도 그 길이 바다를 향해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208pg . . . '기증자', 혹은 '간병사' 라는 두가지의 운명밖에 정해져있지 않은 복제인간들의 사투는 미약하면서도 때묻지 않고 순수했다. . . . 오히려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스스로의 운명을 보다 더 인식하고 받아들여나간다는 점에서는 일반 사람들보다도 숭고해보이는 면도 있는 점도 있었다. 죽음을 피하고자 고군분투하는 일반 사람들에 비해 이들은 죽음을 피해가려는 시도를 하지 않았던, 어떤 본질적인 죽음과 스스로에 대한 태도인지는 몰라도 그점이 복제인간들과 일반 사람들의 차이를 보여주는 모습이었다. 그들이 얼마나 더 살아가고 싶고 다른 삶을 살고 싶은지를 떠나서 말이다. 그런 '저항하지 않는' 이들 '인간'들의 순종적 모습들은 지금 자유로운 의지의 삶을 가진 우리에게 많은 질문과 생각거리를 던지게끔 만든다. . . . 많은 꿈과 노력들을 담아내려 했던 '헤일셤'에서의 일대기와 그곳에서 자라 더 큰 희망을 찾고자 했던 이들의 노력, 이윽고 사라지고 만 시설로써 그들의 기억과 추억으로만 남게 된 헤일셤. 돌아가거나 추억할 수 있는 사람들과 장소들이 사라지고 난 뒤에 우리는 스스로를 과연 얼마나 지탱할 수 있을까? 만일 그런 복제인간들의 존재가 나타난다면, 우리는 과연 그들을 쉽사리 포용할 수 있을까? 그렇게 우리는 이미 옅어진 어떤 '존엄성'을 회복해 낼 수 있을까? 그리고 과연 그들보다 더 뚜렷한, 정말 순수한 '삶' 자체에 대한 열정을 품어낼 수 있을까? . . . 《..맞아. 거칠고 잔인한 세상이지. 나는 어린 소녀가 두 눈을 꼭 감은 채 과거의 세계를 가슴에 안고 있는 걸 보았어. 그걸 가슴에 안고 그 애는 결코 자기를 보내지 말아 달라고 애원하고 있었지. 나는 그 장면을 바로 그렇게 본 거란다. 그건 실제 네 생각이나 행동은 아니었지만 말이야.》 - 372pg #가즈오이시구로 #나를보내지마 #민음사 #책 #북스타그램 - 10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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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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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어제나 서투른 법이지
첫번째든 세번째든 정답은 없는거야
누구와 연애를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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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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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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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혜연-
어른이 되긴 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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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른이 되고 싶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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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요🌙

#goodnight . . . . . 사랑은 어제나 서투른 법이지 첫번째든 세번째든 정답은 없는거야 누구와 연애를하든! . . .. . .. . .. -장혜연- 어른이 되긴 싫고 . 나는 어른이 되고 싶은 걸까? . . . #잘자요 - 10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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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 있지. 우리가 보내고 있는 이 찰나의 순간들은 다시는 돌아오지 못해. 우리가 아무리 돌아가고 싶다며 그리워해도 돌아가지 못해. 시간은 그런 거야 온전히 순리에 따라 움직이는 것. 우리의 힘으로 걷잡을 수 없는 것. 있지, 연아 나는 그래서 너랑 보내는 이 나날들이 더없이 소중해. 우리가 세월이 지나 잔주름이 늘고 사는 게 덧없단 생각이 들 때쯤 이 나날들을 추억하며 조금이나마 행복했으면 좋겠어. 우리가 함께 하늘을 보며 사소한 것들을 공유하던 때 떠올려. 우리는 여느 미사여구가 가득한 글보다 찬란하며 아름다웠을 거야. 그랬길 바라. 
사랑하는 연아, 무지개를 닮은 연아 이 마구잡이로 쓰여진 글은 내 마음을 잘라 보내는 편지야. 부디 간직해두길 바라며 끝마쳐.

연아, 있지. 우리가 보내고 있는 이 찰나의 순간들은 다시는 돌아오지 못해. 우리가 아무리 돌아가고 싶다며 그리워해도 돌아가지 못해. 시간은 그런 거야 온전히 순리에 따라 움직이는 것. 우리의 힘으로 걷잡을 수 없는 것. 있지, 연아 나는 그래서 너랑 보내는 이 나날들이 더없이 소중해. 우리가 세월이 지나 잔주름이 늘고 사는 게 덧없단 생각이 들 때쯤 이 나날들을 추억하며 조금이나마 행복했으면 좋겠어. 우리가 함께 하늘을 보며 사소한 것들을 공유하던 때 떠올려. 우리는 여느 미사여구가 가득한 글보다 찬란하며 아름다웠을 거야. 그랬길 바라. 사랑하는 연아, 무지개를 닮은 연아 이 마구잡이로 쓰여진 글은 내 마음을 잘라 보내는 편지야. 부디 간직해두길 바라며 끝마쳐. - 10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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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1번째 책
태백산맥 3 - 조정래, 한국, 5월 17일 ~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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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읽은사람댓글달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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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모, 서민영, 운정 등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했다. 재밌어지기 시작했다. 계엄사령관 심재모, 김범우가 존경하는 선생 서민영, 떠돌이 스님 운정의 등장이 어떤 전개로 이 소설을 이끌어나갈까 기대된다. 그 기대의 이유 중 하나는 심재모가 토벌대장 임만수에게 한 이야기이다.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친일파들이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었는지, 살아남는 걸 넘어서 10년도 채 되지 않는 시간동안 어떻게 이 사회의 주류로 거듭날 수 있었는지를 분노에 가득찬 목소리로 전하는 내용에선 전율이 일었다. 서민영이 김범우와 손승호에게 한 말 역시 뇌리에 깊게 남았다. 서민영을 통해 조정래 작가가 전달한 김구와 이승만 비교도 흥미로웠다. 만약이라는 게 역사엔 없지만 만약 이승만이 대통령이 되지 않았다면 우리나라는 어떻게 됐을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든다. 정말 마음 아픈 장면도 있었다. 염상진의 자녀인 덕순과 광조가 엄마인 죽산댁을 위해 참게를 잡으러 어두운 겨울밤 방죽을 걷는 장면인데. “아부지는 얼굴도 몸도 뻘건 디는 하나또 옶는디 워째 사람들은 아부지보고 빨갱이라고 헐까”라고 동생 광조가 말하고, 계속해서 누나 덕순은 주변의 눈치를 보고, 아버지가 보고싶다며 아버지를 목터지게 불러보고싶다는 광조와, 함께 아버지를 목청껏 부르자면서도 읍내쪽을 향하면 안된다고 주의를 주는 덕순의 모습이 마음에 남는다. 전쟁과 갈등의 아픔은 위가 아니라 아래에 있고, 그 고통은 아래로 침잠되어 민초들에게 가장 깊게 전달된다. 3권 후반부 배성오의 죽음에서도 역시 그 모습은 그대로 이어진다. 어머니인 과수원댁이 해온 닭백숙을 맛있게 먹던 그가 생각난다. 죽음은 3권에도 계속됐다. 4권은 어떻게 될까? 4권부터는 소제목이 ‘한의 모닥불’에서 ‘민중의 불꽃’으로 바뀐다. 어렴풋이 내용이 짐작되지만 이내 못참고 4권을 잡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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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하이 #김원식 #독서 #도서 #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book #bookstagram #책추천 #독서스타그램 #선팔 #맞팔 #좋아요 #일상 #소통 #남자 #여자 #데일리 #팔로우 #팔로미 #오늘의책 #역사소설 #대하소설 #한국소설 #장편소설 #조정래 #한길사 #태백산맥

2019년 61번째 책 태백산맥 3 - 조정래, 한국, 5월 17일 ~ 5월 20일 . #이책읽은사람댓글달아요 . 심재모, 서민영, 운정 등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했다. 재밌어지기 시작했다. 계엄사령관 심재모, 김범우가 존경하는 선생 서민영, 떠돌이 스님 운정의 등장이 어떤 전개로 이 소설을 이끌어나갈까 기대된다. 그 기대의 이유 중 하나는 심재모가 토벌대장 임만수에게 한 이야기이다.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친일파들이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었는지, 살아남는 걸 넘어서 10년도 채 되지 않는 시간동안 어떻게 이 사회의 주류로 거듭날 수 있었는지를 분노에 가득찬 목소리로 전하는 내용에선 전율이 일었다. 서민영이 김범우와 손승호에게 한 말 역시 뇌리에 깊게 남았다. 서민영을 통해 조정래 작가가 전달한 김구와 이승만 비교도 흥미로웠다. 만약이라는 게 역사엔 없지만 만약 이승만이 대통령이 되지 않았다면 우리나라는 어떻게 됐을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든다. 정말 마음 아픈 장면도 있었다. 염상진의 자녀인 덕순과 광조가 엄마인 죽산댁을 위해 참게를 잡으러 어두운 겨울밤 방죽을 걷는 장면인데. “아부지는 얼굴도 몸도 뻘건 디는 하나또 옶는디 워째 사람들은 아부지보고 빨갱이라고 헐까”라고 동생 광조가 말하고, 계속해서 누나 덕순은 주변의 눈치를 보고, 아버지가 보고싶다며 아버지를 목터지게 불러보고싶다는 광조와, 함께 아버지를 목청껏 부르자면서도 읍내쪽을 향하면 안된다고 주의를 주는 덕순의 모습이 마음에 남는다. 전쟁과 갈등의 아픔은 위가 아니라 아래에 있고, 그 고통은 아래로 침잠되어 민초들에게 가장 깊게 전달된다. 3권 후반부 배성오의 죽음에서도 역시 그 모습은 그대로 이어진다. 어머니인 과수원댁이 해온 닭백숙을 맛있게 먹던 그가 생각난다. 죽음은 3권에도 계속됐다. 4권은 어떻게 될까? 4권부터는 소제목이 ‘한의 모닥불’에서 ‘민중의 불꽃’으로 바뀐다. 어렴풋이 내용이 짐작되지만 이내 못참고 4권을 잡는다. . . #훈남하이 #김원식 #독서 #도서 #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book #bookstagram #책추천 #독서스타그램 #선팔 #맞팔 #좋아요 #일상 #소통 #남자 #여자 #데일리 #팔로우 #팔로미 #오늘의책 #역사소설 #대하소설 #한국소설 #장편소설 #조정래 #한길사 #태백산맥 - 11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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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utagram #씀 #글그램 #글쓰기 #책 #시 #글 #좋은글 #글귀 #감성글귀 #자작글 #시스타그램 #인간관계 #시그램 #글귀스타그램  #글쟁이 #짧은글 #감성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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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당신의 사랑의 크기를 몰랐기에
철없고 너무 어리기만 했던 저였기에
당신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주고 말았습니다
당신에게 물어보고 싶은 한 가지가 생겼어요
그때로 다시 돌아가도, 저를 사랑해주실 건가요.
당신의 가슴에 깊은 가시가 박힌다 해도, 사랑스러운 눈으로 저를 바라봐 주실 건가요.
창밖에 달이 오늘따라 여러 개로 보이는 건 기분 탓일까요

그땐 당신의 사랑의 크기를 몰랐기에 철없고 너무 어리기만 했던 저였기에 당신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주고 말았습니다 당신에게 물어보고 싶은 한 가지가 생겼어요 그때로 다시 돌아가도, 저를 사랑해주실 건가요. 당신의 가슴에 깊은 가시가 박힌다 해도, 사랑스러운 눈으로 저를 바라봐 주실 건가요. 창밖에 달이 오늘따라 여러 개로 보이는 건 기분 탓일까요 - 11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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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해 여름 (2006)

내 인생이 힘들 때 언제나 당신과의 여름이었습니다. 당신을 떠올리면 내 마음은 언제나 여름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바라보는 배우들의 감정선, 눈빛과 연기를 잊을 수 없다.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마음이 아팠지만 그렇기에 더 애틋하고 아름다웠다. 깊은 여운이 오래도록 남아서, 이 밤 잠을 이룰 수 없다.

#글스타그램 #글 #글귀 #손글씨 #책추천 #좋은글 #위로글 #맞팔 #선팔 #인스타그램 #좋아요 #팔로우 #좋은글귀 #이별글귀 #이별글 #책 #좋은책 #짧은글 #감성글 #감성글귀 #새벽감성 #위로 #에세이 #에세이추천 #힐링 #인간관계 #자존감 #인친 #럽스타그램 #소설

_ 그 해 여름 (2006) 내 인생이 힘들 때 언제나 당신과의 여름이었습니다. 당신을 떠올리면 내 마음은 언제나 여름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바라보는 배우들의 감정선, 눈빛과 연기를 잊을 수 없다.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마음이 아팠지만 그렇기에 더 애틋하고 아름다웠다. 깊은 여운이 오래도록 남아서, 이 밤 잠을 이룰 수 없다. #글스타그램 #글 #글귀 #손글씨 #책추천 #좋은글 #위로글 #맞팔 #선팔 #인스타그램 #좋아요 #팔로우 #좋은글귀 #이별글귀 #이별글 #책 #좋은책 #짧은글 #감성글 #감성글귀 #새벽감성 #위로 #에세이 #에세이추천 #힐링 #인간관계 #자존감 #인친 #럽스타그램 #소설 - 11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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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줄안녕
#일상
퇴근하며 사다준 언니의 책한권... 집에들어온 기념으로 사다준 책~ 나를위해 준비한 선물 🎁 고마워 🙏  너무나 맘에드는 글귀 대표글귀만 골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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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책 #독서 #선물 #언니
#동생사랑 #책속의글귀 #고마워 #짱
#데일리 #정영욱편지할게요 #좋아요
#셀카 #행복 #책추천그램 #인생 #굿
#이쁜글귀 #마음에와닿는글 #사랑해

#첫줄안녕 #일상 퇴근하며 사다준 언니의 책한권... 집에들어온 기념으로 사다준 책~ 나를위해 준비한 선물 고마워 너무나 맘에드는 글귀 대표글귀만 골라서~~️ . . . #인스타그램 #책 #독서 #선물 #언니 #동생사랑 #책속의글귀 #고마워 #짱 #데일리 #정영욱편지할게요 #좋아요 #셀카 #행복 #책추천그램 #인생 #굿 #이쁜글귀 #마음에와닿는글 #사랑해 - 12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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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웬일이냐. 이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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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냥 했어요. 목소리 잊을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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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자식, 금방 잠들었는데 깨우고 그러냐 이놈아. 집에는 들어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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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일 야근하고 이제 집 앞이에요. 들어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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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밥 잘 챙겨 먹고. 어여 들어가 자라. 전화 자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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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금방 들어오는 길에 홀로 늦은 저녁 반주 삼아 조금 마셨습니다. 몸이 무거운 건 둘째치고 괜스레 어깨가 내려앉은 기분이었는데 문득 아버지 생각이 났습니다. 맘처럼 되지 않아 늦은 주방에서 초록병 기울이던 그 뒷모습이 오늘은 제가 조금 닮지 않았을까 했습니다. 때문에 아버지 앞에서 큰소리치던 못난 놈은 비로소 오늘 조금 부끄러웠답니다. 아버지. 일찍 주무실 걸 뻔히 알면서 전화를 건 것은 그 때문이었습니다. 당신 맘을 아주 조금 이해할 것 같아서요. 살갑지 못한 자식이라 별말은 못 했어도 오늘은 그냥 보고 싶었습니다. 금방 전화는 그 때문이었습니다.

. "어. 웬일이냐. 이 시간에." _ "그냥. 그냥 했어요. 목소리 잊을까 봐." _ "아이 자식, 금방 잠들었는데 깨우고 그러냐 이놈아. 집에는 들어갔고?" _ "종일 야근하고 이제 집 앞이에요. 들어가야죠." _ "그래. 밥 잘 챙겨 먹고. 어여 들어가 자라. 전화 자주 하고." _ 아버지. 금방 들어오는 길에 홀로 늦은 저녁 반주 삼아 조금 마셨습니다. 몸이 무거운 건 둘째치고 괜스레 어깨가 내려앉은 기분이었는데 문득 아버지 생각이 났습니다. 맘처럼 되지 않아 늦은 주방에서 초록병 기울이던 그 뒷모습이 오늘은 제가 조금 닮지 않았을까 했습니다. 때문에 아버지 앞에서 큰소리치던 못난 놈은 비로소 오늘 조금 부끄러웠답니다. 아버지. 일찍 주무실 걸 뻔히 알면서 전화를 건 것은 그 때문이었습니다. 당신 맘을 아주 조금 이해할 것 같아서요. 살갑지 못한 자식이라 별말은 못 했어도 오늘은 그냥 보고 싶었습니다. 금방 전화는 그 때문이었습니다. - 12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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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은 잘 안되는데 꼭 만나면 잘해주는 사람과는 정리해라
생각 해보세요. 연락은 다른 사람 많으니 당신은 뒷전인거고, 만나게되면 당장 눈 앞에 당신밖에 없으니 잘해줄 수밖에.
정리하세요.
당신의 연락만 기다리는 사람은 분명 있으니까

연락은 잘 안되는데 꼭 만나면 잘해주는 사람과는 정리해라 생각 해보세요. 연락은 다른 사람 많으니 당신은 뒷전인거고, 만나게되면 당장 눈 앞에 당신밖에 없으니 잘해줄 수밖에. 정리하세요. 당신의 연락만 기다리는 사람은 분명 있으니까 - 12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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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줄 #첫줄안녕
오랫만에 여유롭게 서점
책방에 취칙할껄 그랬나봐
#치즈도감 책 넘나 긔엽 이사 가고나서 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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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서점 #책방 #디자인 #커피 #여행 #책 #반고흐  #사진 #holiday #book #design #coffee #travel #photo #pic #picture #일상 #데일리 #daily #소통 #fff #f4f

#첫줄 #첫줄안녕 오랫만에 여유롭게 서점 책방에 취칙할껄 그랬나봐 #치즈도감 책 넘나 긔엽 이사 가고나서 사야지:) . . . #휴일 #서점 #책방 #디자인 #커피 #여행 #책 #반고흐 #사진 #holiday #book #design #coffee #travel #photo #pic #picture #일상 #데일리 #daily #소통 #fff #f4f - 12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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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는 기분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저는 감정의 화덕속으로 달려갑니다. 잔얼음을 갈아 만든 슬러시 라씨는 얼음과 불을 든 자유의 여신상 입니다. 매운맛을 깔끔함으로 소화하는 녀석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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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 땀흘리는 황동잔은 아마 한 여름에 제격이 아닐까 싶습니다. 바로 앞에서 반죽한 난은 쫄깃해서 손으로 찍어먹야 주인장의 손맛을 느낄수 있습니다. 처음 본 인도맥주 킹피셔는 물총새를 뜻합니다. 물고기를 잡아먹는 호랑이라고도 불린다네요. 참 신이 많은 나라라고 얼핏 들었는데 왠지 인도에서 새의신쯤 되지않을까요? 역시나 깔끔한 라거로 커리와 난과 잘어울립니다. 다음엔 인도에서 유명하다는 럼을 마셔보고 싶네요. 그럼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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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7년간 인도음식을 하시던 사장님이 양파를 썰다 웁니다. 17년째 눈물을 흘리고 계신걸까요? 양파녀석은 단맛을 빙자로 매운맛을 선사 합니다. 아마도 양파와 토마토가 커리의 주재료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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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맛있게 먹었다는 얘기, 뇸뇸>

. 커리는 기분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저는 감정의 화덕속으로 달려갑니다. 잔얼음을 갈아 만든 슬러시 라씨는 얼음과 불을 든 자유의 여신상 입니다. 매운맛을 깔끔함으로 소화하는 녀석이지요. . 그리고 저 땀흘리는 황동잔은 아마 한 여름에 제격이 아닐까 싶습니다. 바로 앞에서 반죽한 난은 쫄깃해서 손으로 찍어먹야 주인장의 손맛을 느낄수 있습니다. 처음 본 인도맥주 킹피셔는 물총새를 뜻합니다. 물고기를 잡아먹는 호랑이라고도 불린다네요. 참 신이 많은 나라라고 얼핏 들었는데 왠지 인도에서 새의신쯤 되지않을까요? 역시나 깔끔한 라거로 커리와 난과 잘어울립니다. 다음엔 인도에서 유명하다는 럼을 마셔보고 싶네요. 그럼 그럼. . 그리고 17년간 인도음식을 하시던 사장님이 양파를 썰다 웁니다. 17년째 눈물을 흘리고 계신걸까요? 양파녀석은 단맛을 빙자로 매운맛을 선사 합니다. 아마도 양파와 토마토가 커리의 주재료인가 봅니다. . <그냥 맛있게 먹었다는 얘기, 뇸뇸> - 13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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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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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 . . . #글 #글귀 #감성 #감성글 #시 #좋은글 #이별 #좋아요 #데일리 #메모 #팔로우 #글스타그램 #글귀스타그램 #시스타그램 #인스타그램 #감성스타그램 #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김성글귀 #사랑글 #이별글 #사랑 #캘리그라피 #새벽 #새벽감성 #오늘 #일기 #에세이 #예쁜글 - 13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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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책 #에세이 #투에고 #익숙해질때 #무뎌진다는것 #나는어른이되어서도가끔울었다 #이지은 #쓰고 #이지영 #그림 #짠하고싶은날에 #조유미 #김지훈 #하태완 #김수민 #이기주 #고매력 #마음의양식 #자아성찰 #책 #북스타그램

#새로운책 #에세이 #투에고 #익숙해질때 #무뎌진다는것 #나는어른이되어서도가끔울었다 #이지은 #쓰고 #이지영 #그림 #짠하고싶은날에 #조유미 #김지훈 #하태완 #김수민 #이기주 #고매력 #마음의양식 #자아성찰 #책 #북스타그램 - 14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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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모습을 잃지 않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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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힘찬 작가의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스페셜 에디션 구매링크는 프로필 상단에 있습니다.

내 모습을 잃지 않고 싶었어🙁 _ 손힘찬 작가의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스페셜 에디션 구매링크는 프로필 상단에 있습니다. - 14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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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月に渡韓した時に教保文庫で購入した本📚🤗
これとても人気ですよね〜✨
人気だからプーさんだけハードカバーになってました🧸(普通が良かっただなんてそんな←)
…で、今日は時間もないしあまり乗り気じゃないなぁ〜ということで本を読む事に🤗
早々に悟られる🙄←
そういえば買った時にミッキーのミニパズル貰ったんだった💡どこしまったかな⁉️😅
#교보문고 #교보타워 #신논현 #디즈니 #곰돌이푸 #곰돌이푸행복한일은매일있어 #책 #책스타그램 #教保文庫 #くまのプーさん #ディズニー #本 #悟るは깨닫다

* 1月に渡韓した時に教保文庫で購入した本🤗 これとても人気ですよね〜 人気だからプーさんだけハードカバーになってました🧸(普通が良かっただなんてそんな←) …で、今日は時間もないしあまり乗り気じゃないなぁ〜ということで本を読む事に🤗 早々に悟られる🙄← そういえば買った時にミッキーのミニパズル貰ったんだったどこしまったかな #교보문고 #교보타워 #신논현 #디즈니 #곰돌이푸 #곰돌이푸행복한일은매일있어 #책 #책스타그램 #教保文庫 #くまのプーさん #ディズニー #本 #悟るは깨닫다 - 14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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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한국천주교주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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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북스타그램 
#성경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종교의유무를떠나꼭한번쯤은읽어보면좋을책

성경 - 한국천주교주교회의 . . #책 #북스타그램 #성경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종교의유무를떠나꼭한번쯤은읽어보면좋을책 - 14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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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어가 잠든 집 - 히가시노 게이고 [기술]
기술의 진보는 비윤리적인 것일까?
사람의 눈을 대신하는 기계에 대단하다고 느꼈다가도, 미즈호의 몸과 표정을 움직이는 기계에는 괴기스러울 만큼 큰 거부감을 느꼈다.
미즈호는 살아있던 것일까? 아니면 의학적 기준의 무의미한 생명연장이었을까?
기술의 진보를 어디까지 허락해야 하는 걸까? 
잠들어 있는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과연 윤리적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일까? 비윤리적이라 생각된다면 눈을 대신하고 팔을 대신하는 것은 윤리적인 것인가?
지금의 기준에서 비윤리적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훗날에는 당연한 것들이 되진 않을까.
기술의 진보와 인간의 존엄성 중 우리는 어떤 것을 선택하며 살아가고 있는 걸까. [죽음]
죽음의 판단 기준은 무엇일까? 뇌사? 심정지? 아니면 또 다른 것일까?
횡격막 페이스 기계에 의존하여 호흡하고, 기계에 연결되어 움직이는 미즈호를 보면서 마치 줄에 매달린 꼭두각시처럼 보였다.
그녀는 죽은 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살아있다고도 할 수 없는 것 아닐까.
뇌사, 심정지라는 의학적 기준에서 벗어나 삶과 죽음은 어떤 의미일까?
죽음이라는 것이 멀게만 느껴졌었는데, 이 책을 통해 삶과 죽음에 대해서 고민을 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지금의 개인적인 생각으론 `삶`이란, 나와 타인이 어떠한 형태로든 생각과 감정 등을 교류하며 성장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렇지 않다면 죽지 않았을 뿐 살아있다고 말할 수 없지 않을까.
내가 만약 미즈호의 상황이 되었을 때, 주변 사람들은 나의 죽음을 어떻게 맞이할까?
삶과 죽음, 책이 던진 질문에 당장 답을 내릴 수 없었다. 지금 나에게는 너무나도 어려운 질문이다. 앞으로 계속해서 살아가면서 이 문제에 고민하고 깊이 생각하며 답을 찾아가야겠다.
죽음이 항상 곁에 있음을 인지하고, 죽음에 대해 생각하고, 주변 사람들과 함께 토론하고, 죽음 이후를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 같다. [사랑]
딸을 잃은 가오루코의 마음을 어떻게 헤아릴 수 있을까. 그녀의 행동을 사랑이냐 집착이냐 내가 어떻게 감히 말할 수 있을까.
그게 다른 사람들에겐 조금 괴기스럽게 보일지 몰라도, 결국은 소중한 딸을 잃은 어머니의 살아가는 삶의 한 방식이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는 딸에 대한 사랑, 가족에 대한 사랑, 호시노 유야의 짝사랑, 가오루코의 불륜 등 다양한 사랑의 모습이 나온다.
보편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사랑이 있는가 하면, 다소 거부감이 드는 사랑도 있다. 하지만 우리에게 남의 사랑을 가타부타 말할 수 있는 자격은 없다.
그러한 다양한 사랑의 모습이 우리의 삶의 의미를 부여하고 사람들을 살아가게 하는 게 아닐까 생각한다.
이 책 저자가 말하고 싶었던 사랑은 기금을 모으기 위해 봉사활동을 하는 사람들, 다른 사람들을 위해 장기기증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보이는 사랑, `인류애`가 아닐까 싶다.
`인류애` 그것이야말로 우리 모두를 더 나은 삶의 모습으로 나아가게 하는 가장 좋은 사랑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책의 몰입도가 꽤 높아서 시점이 바뀔 때마다 각 등장인물의 상황과 생각에 대해 고민하고 공감하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책을 읽어가면서 등장인물을 비판했다가 다시금 그 등장인물의 상황과 생각에 공감하며 계속 바뀌는 내 생각에 혼란스럽기도 했다.
어느 한쪽의 상황과 가치관에만 공감하는 게 아니라 이야기에 흐름에 따라 계속해서 생각이 바뀌었다.
뇌사판정을 거부하고 미즈호를 간호하는 가족의 입장도, 심장이식을 기다리는 유키노의 가족의 입장도, 객관적이고 이성적으로 행동하려는 의사 신도의 입장도.
각각 등장하는 등장인물들에 공감하다 보니 결론은 어느 한쪽만이 답이 아니라는 것, 겪어보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서로 겪어보지 않은 것에 비판하고 충고하는 것보다, 같이 고민하고 서로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그렇게 서로를 채워가며 성장하는 삶을 살아가길 바라본다.
삶에 대한 여러 가지 질문을 던져주고 깊이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었다.

#히나시노게이고 #인어가잠든집 #인어 #삶 #답 #소설 #책 #독서 #책리뷰 #독후감 #책읽기 #글쓰기 #연습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웹디자인 #웹디자이너 #디자인 #디자이너 #꿈

# 인어가 잠든 집 - 히가시노 게이고 [기술] 기술의 진보는 비윤리적인 것일까? 사람의 눈을 대신하는 기계에 대단하다고 느꼈다가도, 미즈호의 몸과 표정을 움직이는 기계에는 괴기스러울 만큼 큰 거부감을 느꼈다. 미즈호는 살아있던 것일까? 아니면 의학적 기준의 무의미한 생명연장이었을까? 기술의 진보를 어디까지 허락해야 하는 걸까? 잠들어 있는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과연 윤리적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일까? 비윤리적이라 생각된다면 눈을 대신하고 팔을 대신하는 것은 윤리적인 것인가? 지금의 기준에서 비윤리적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훗날에는 당연한 것들이 되진 않을까. 기술의 진보와 인간의 존엄성 중 우리는 어떤 것을 선택하며 살아가고 있는 걸까. [죽음] 죽음의 판단 기준은 무엇일까? 뇌사? 심정지? 아니면 또 다른 것일까? 횡격막 페이스 기계에 의존하여 호흡하고, 기계에 연결되어 움직이는 미즈호를 보면서 마치 줄에 매달린 꼭두각시처럼 보였다. 그녀는 죽은 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살아있다고도 할 수 없는 것 아닐까. 뇌사, 심정지라는 의학적 기준에서 벗어나 삶과 죽음은 어떤 의미일까? 죽음이라는 것이 멀게만 느껴졌었는데, 이 책을 통해 삶과 죽음에 대해서 고민을 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지금의 개인적인 생각으론 `삶`이란, 나와 타인이 어떠한 형태로든 생각과 감정 등을 교류하며 성장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렇지 않다면 죽지 않았을 뿐 살아있다고 말할 수 없지 않을까. 내가 만약 미즈호의 상황이 되었을 때, 주변 사람들은 나의 죽음을 어떻게 맞이할까? 삶과 죽음, 책이 던진 질문에 당장 답을 내릴 수 없었다. 지금 나에게는 너무나도 어려운 질문이다. 앞으로 계속해서 살아가면서 이 문제에 고민하고 깊이 생각하며 답을 찾아가야겠다. 죽음이 항상 곁에 있음을 인지하고, 죽음에 대해 생각하고, 주변 사람들과 함께 토론하고, 죽음 이후를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 같다. [사랑] 딸을 잃은 가오루코의 마음을 어떻게 헤아릴 수 있을까. 그녀의 행동을 사랑이냐 집착이냐 내가 어떻게 감히 말할 수 있을까. 그게 다른 사람들에겐 조금 괴기스럽게 보일지 몰라도, 결국은 소중한 딸을 잃은 어머니의 살아가는 삶의 한 방식이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는 딸에 대한 사랑, 가족에 대한 사랑, 호시노 유야의 짝사랑, 가오루코의 불륜 등 다양한 사랑의 모습이 나온다. 보편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사랑이 있는가 하면, 다소 거부감이 드는 사랑도 있다. 하지만 우리에게 남의 사랑을 가타부타 말할 수 있는 자격은 없다. 그러한 다양한 사랑의 모습이 우리의 삶의 의미를 부여하고 사람들을 살아가게 하는 게 아닐까 생각한다. 이 책 저자가 말하고 싶었던 사랑은 기금을 모으기 위해 봉사활동을 하는 사람들, 다른 사람들을 위해 장기기증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보이는 사랑, `인류애`가 아닐까 싶다. `인류애` 그것이야말로 우리 모두를 더 나은 삶의 모습으로 나아가게 하는 가장 좋은 사랑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책의 몰입도가 꽤 높아서 시점이 바뀔 때마다 각 등장인물의 상황과 생각에 대해 고민하고 공감하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책을 읽어가면서 등장인물을 비판했다가 다시금 그 등장인물의 상황과 생각에 공감하며 계속 바뀌는 내 생각에 혼란스럽기도 했다. 어느 한쪽의 상황과 가치관에만 공감하는 게 아니라 이야기에 흐름에 따라 계속해서 생각이 바뀌었다. 뇌사판정을 거부하고 미즈호를 간호하는 가족의 입장도, 심장이식을 기다리는 유키노의 가족의 입장도, 객관적이고 이성적으로 행동하려는 의사 신도의 입장도. 각각 등장하는 등장인물들에 공감하다 보니 결론은 어느 한쪽만이 답이 아니라는 것, 겪어보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서로 겪어보지 않은 것에 비판하고 충고하는 것보다, 같이 고민하고 서로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그렇게 서로를 채워가며 성장하는 삶을 살아가길 바라본다. 삶에 대한 여러 가지 질문을 던져주고 깊이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었다. #히나시노게이고 #인어가잠든집 #인어 #삶 #답 #소설 #책 #독서 #책리뷰 #독후감 #책읽기 #글쓰기 #연습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웹디자인 #웹디자이너 #디자인 #디자이너 #꿈 - 15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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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것보다
소유하지 못한 것에 대한 집착
.
깊은 숲속에 거미 한 마리가
살고 있었습니다.
이 거미는 오랫동안 친구가 없어서
외롭게 지냈습니다. ​

어느 날 아침
거미가 잠에서 깨어나 
거미줄을 보니 이슬이
한 방울 맺혀 있었습니다. ​

거미가 물었습니다. "넌 누구니..?" ​
이슬이 대답했습니다. "난 이슬이야..!" ​
거미가 말했습니다. "난 오랫동안 친구가 없었어...
우리 친구하자" ​
이슬은 잠시 생각을 하더니 말했습니다.
"그래 좋아~ 하지만 조건이 하나 있어.."
"나를 절대로 만지면 안돼..!!" ​
거미가 대답했습니다.
"알았어. 약속 지킬게.." ​

그 후 거미와 이슬은 행복했습니다. 
외로울 때는 서로 위로하고 
즐거울 때는 서로 나누며 
세월이 흘러 거미는 
이제 이슬이 없는 생활을 
생각조차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거미는 
이슬을 만져 보고 싶어졌습니다. ​
하지만 그때마다 이슬은 
거미가 자신의 몸에 손을 대는 걸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

참다못한 거미가 말했습니다.
"나 너를 만져보고 싶어.. 응?" ​
이슬이 슬픈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너 나를 사랑하는구나.."
"그럼 나에게 한가지 약속을 해야 해.."
"내가 없어도 슬퍼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어야 해.."
"알았어...."
거미는 말했습니다. ​

거미가 두 손으로 이슬을 꼭 껴안는 순간.. . . . .​
이슬은 사라져 버렸습니다. .
_'행복한 세상'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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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story #life #you #me
#일탈 #자유 #시간 #소유
#사랑#사랑글귀#글귀스타그램
#글스타그램#책#감성글귀#글#시#좋은글#사랑글귀
#감성#감성글#북스타그램 #공감글귀
#럽스타그램 #감성스타그램.
#life #좋아요 #소통 #소통해요#인친 #맞팔 #선팔

.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것보다 소유하지 못한 것에 대한 집착 . 깊은 숲속에 거미 한 마리가 살고 있었습니다. 이 거미는 오랫동안 친구가 없어서 외롭게 지냈습니다. ​ 어느 날 아침 거미가 잠에서 깨어나 거미줄을 보니 이슬이 한 방울 맺혀 있었습니다. ​ 거미가 물었습니다. "넌 누구니..?" ​ 이슬이 대답했습니다. "난 이슬이야..!" ​ 거미가 말했습니다. "난 오랫동안 친구가 없었어... 우리 친구하자" ​ 이슬은 잠시 생각을 하더니 말했습니다. "그래 좋아~ 하지만 조건이 하나 있어.." "나를 절대로 만지면 안돼..!!" ​ 거미가 대답했습니다. "알았어. 약속 지킬게.." ​ 그 후 거미와 이슬은 행복했습니다. 외로울 때는 서로 위로하고 즐거울 때는 서로 나누며 세월이 흘러 거미는 이제 이슬이 없는 생활을 생각조차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거미는 이슬을 만져 보고 싶어졌습니다. ​ 하지만 그때마다 이슬은 거미가 자신의 몸에 손을 대는 걸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 참다못한 거미가 말했습니다. "나 너를 만져보고 싶어.. 응?" ​ 이슬이 슬픈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너 나를 사랑하는구나.." "그럼 나에게 한가지 약속을 해야 해.." "내가 없어도 슬퍼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어야 해.." "알았어...." 거미는 말했습니다. ​ 거미가 두 손으로 이슬을 꼭 껴안는 순간.. . . . .​ 이슬은 사라져 버렸습니다. . _'행복한 세상' 중에서 . . . . . . . . . #love #story #life #you #me #일탈 #자유 #시간 #소유 #사랑 #사랑글귀 #글귀스타그램 #글스타그램 #책 #감성글귀 #글 #시 #좋은글 #사랑글귀 #감성 #감성글 #북스타그램 #공감글귀 #럽스타그램 #감성스타그램 . #life #좋아요 #소통 #소통해요 #인친 #맞팔 #선팔 - 15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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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줄 #안녕히주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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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마무리는 #책스타그램📚 #책 #긍정 #한줄 #마음 #와닿는 #글 #book #오늘도 #잘쉬구 #내일 #출근 #홀로 #집에서 #보내는 #밤 #잘자요 #굿밤🌙

#첫줄 #안녕히주무세요 - - - - #하루 #마무리는 #책스타그램 #책 #긍정 #한줄 #마음 #와닿는 #글 #book #오늘도 #잘쉬구 #내일 #출근 #홀로 #집에서 #보내는 #밤 #잘자요 #굿밤 - 15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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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걷는자를 위한 기도, 걷기 전도사 하.정.우.
 여느 배우들과 다르게 그는 생김만큼이나 인간적이었다. 산책의 사색으로 단련된 그의 글에는 진정성과 당당함과 열심, 그리고 자기반성 등이 있다. 따라 산책하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든다.
_
하정우, <걷는 사람, 하정우>, 문학동네, 2018.
In the book
_
길을 걸으면서 나는 잘못된 길은 이 세상에 없다는 것을 알았다. 조금 더디고 험한 길이 있을 뿐이다.
_
내가 길 끝에서 허무함을 느낀 건 어쩌면 당연한 것이라고. 걷기가 주는 선물은 길 끝에서 갑자기 주어지는 거창한 것이 아니었다. 내 몸과 마음에 문신처럼 새겨진 것들은 결국 서울에서 해남까지 걸어가는 길 위에 흩어져 있었다. 나는 길 위의 매 순간이 좋았고, 그 길 위에서 자주 웃었다.
_
그때 내가 왜 하루하루 더 즐겁게 걷지 못했을까, 다시 오지 않을 그 소중한 시간에 나는 왜 사람들과 더 웃고 떠들고 농담하며 신나게 즐기지 못했을까. 어차피 끝에 가서는 결국 아무것도 없을 텐데.
_
'왜 이렇게 나 자신을 자꾸 잃어버리지?'
_
한때 나는 열정을 잃어버린 느낌을 받았다. 나 자신을 추스르는 시간이 필요했다.
내 갈 길을 스스로 선택해서 걷는 것, 내 보폭을 알고 무리하지 않는 것, 내 숨으로 걷는 것. 걷기에서 잊지 말아야할 것은 묘하게도 인생과 이토록 닮았다.
_
만약 누가 하루 만보를 걸으면 무조건 만 원을 주고 1보당 1원씩 적립해서 환전해준다고 하면 어떨까, 하는 엉뚱한 공상을 해본 적이 있다. (…) 그런데 나중에 나이들고 아픈 다음에 병원비를 왕창 들일 생각을 하면, 지금 우리가 걷는 만보는 억만금의 가치가 있다는 게 내 생각이다.
오늘 우리가 고단함과 귀찮음을 툭툭 털고서 내딛는 한 걸음에는 돈으로 헤아릴 수 없을 만큼의 가치가 있다.
_
우리는 때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들에 갇혀서 시간만 허비한 채 정작 어떤 일도 실행하지 못한다. 힘들 때 자신을 가둬놓는 것. 꼼짝하지 않고 자신이 만든 감옥의 수인이 되는 것, 이런 것도 다 습관이다. (…)
내 컨디션이 좋고 여러 조건들이 완벽하게 갖춰져 있을 때 비소로 걷는 것이 아니다.
_
한 걸음 더 나아가 제작자는 촬영 현장에 놓인 자신의 의자마저 슬쩍 뒤로 빼는 사람이 아닐까 한다. 좋은 제작자는 촬영 현장이나 모니터가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자리잡고서 스태프나 배우들을 감시하고 관리하는 사람이 아니다. 좋은 제작자는 자신의 자리를 비우고 뒤로 물러나서 감독, 프로듀서, 배우들에게 스스로 최선의 결과물을 만들어낼 것을 독려하고 그럴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준다.
_
제아무리 뛰어난 역량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코트 안에서 다른 멤버들이 서포트해주지 않으면 전혀 맥을 못 추는 상황이 벌어진다. 또 그 사람의 활약과 무관하게 소속팀이 부진한 상황도 생긴다. 그런 순간을 목격할 때면 나는 역시 온전히 혼자 이루는 큰일은 없다는 생각과 함께, 우리 삶도 수많은 팀플레이들로 구성되는 것임을 새삼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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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배우하정우 #걷는사람하정우 #배우감독화가별명짓기도사 #걸으면서방황하는존재 #인간 #독서 #책

_ 걷는자를 위한 기도, 걷기 전도사 하.정.우. 여느 배우들과 다르게 그는 생김만큼이나 인간적이었다. 산책의 사색으로 단련된 그의 글에는 진정성과 당당함과 열심, 그리고 자기반성 등이 있다. 따라 산책하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든다. _ 하정우, <걷는 사람, 하정우>, 문학동네, 2018. In the book _ 길을 걸으면서 나는 잘못된 길은 이 세상에 없다는 것을 알았다. 조금 더디고 험한 길이 있을 뿐이다. _ 내가 길 끝에서 허무함을 느낀 건 어쩌면 당연한 것이라고. 걷기가 주는 선물은 길 끝에서 갑자기 주어지는 거창한 것이 아니었다. 내 몸과 마음에 문신처럼 새겨진 것들은 결국 서울에서 해남까지 걸어가는 길 위에 흩어져 있었다. 나는 길 위의 매 순간이 좋았고, 그 길 위에서 자주 웃었다. _ 그때 내가 왜 하루하루 더 즐겁게 걷지 못했을까, 다시 오지 않을 그 소중한 시간에 나는 왜 사람들과 더 웃고 떠들고 농담하며 신나게 즐기지 못했을까. 어차피 끝에 가서는 결국 아무것도 없을 텐데. _ '왜 이렇게 나 자신을 자꾸 잃어버리지?' _ 한때 나는 열정을 잃어버린 느낌을 받았다. 나 자신을 추스르는 시간이 필요했다. 내 갈 길을 스스로 선택해서 걷는 것, 내 보폭을 알고 무리하지 않는 것, 내 숨으로 걷는 것. 걷기에서 잊지 말아야할 것은 묘하게도 인생과 이토록 닮았다. _ 만약 누가 하루 만보를 걸으면 무조건 만 원을 주고 1보당 1원씩 적립해서 환전해준다고 하면 어떨까, 하는 엉뚱한 공상을 해본 적이 있다. (…) 그런데 나중에 나이들고 아픈 다음에 병원비를 왕창 들일 생각을 하면, 지금 우리가 걷는 만보는 억만금의 가치가 있다는 게 내 생각이다. 오늘 우리가 고단함과 귀찮음을 툭툭 털고서 내딛는 한 걸음에는 돈으로 헤아릴 수 없을 만큼의 가치가 있다. _ 우리는 때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들에 갇혀서 시간만 허비한 채 정작 어떤 일도 실행하지 못한다. 힘들 때 자신을 가둬놓는 것. 꼼짝하지 않고 자신이 만든 감옥의 수인이 되는 것, 이런 것도 다 습관이다. (…) 내 컨디션이 좋고 여러 조건들이 완벽하게 갖춰져 있을 때 비소로 걷는 것이 아니다. _ 한 걸음 더 나아가 제작자는 촬영 현장에 놓인 자신의 의자마저 슬쩍 뒤로 빼는 사람이 아닐까 한다. 좋은 제작자는 촬영 현장이나 모니터가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자리잡고서 스태프나 배우들을 감시하고 관리하는 사람이 아니다. 좋은 제작자는 자신의 자리를 비우고 뒤로 물러나서 감독, 프로듀서, 배우들에게 스스로 최선의 결과물을 만들어낼 것을 독려하고 그럴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준다. _ 제아무리 뛰어난 역량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코트 안에서 다른 멤버들이 서포트해주지 않으면 전혀 맥을 못 추는 상황이 벌어진다. 또 그 사람의 활약과 무관하게 소속팀이 부진한 상황도 생긴다. 그런 순간을 목격할 때면 나는 역시 온전히 혼자 이루는 큰일은 없다는 생각과 함께, 우리 삶도 수많은 팀플레이들로 구성되는 것임을 새삼 깨닫는다. _ #GOD #배우하정우 #걷는사람하정우 #배우감독화가별명짓기도사 #걸으면서방황하는존재 #인간 #독서 #책 - 15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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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ydi başlayalim
#harrypotter #harrypotterandchamberofsecrets #jkrowling #kitapönerisi #okumahalleri #book#livre#libro #happy #neokuyorum #kitap #kitapcandir # #βιβλίο
 #harrypottervesirlarodasi #oku #sofeelgood #felicita #책 #buch#kniga #kitapayracı #türkanşoray #kadirinanır #

Haydi başlayalim #harrypotter #harrypotterandchamberofsecrets #jkrowling #kitapönerisi #okumahalleri #book #livre #libro #happy #neokuyorum #kitap #kitapcandir # #βιβλίο #harrypottervesirlarodasi #oku #sofeelgood #felicita #책 #buch #kniga #kitapayracı #türkanşoray #kadirinanır # - 15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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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동책방골목#책#좋팔#좋반

#보수동책방골목 #책 #좋팔 #좋반 - 15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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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쉬자.-
#요청 #팀온새미로 #시 #시쓰는남자 #글 #글쓰는남자 #공감 #소통 #이별 #기다림 #감성 #자작시 #글읽어주는남자 #시집 #시글 #글귀 #poem #글쟁이 #그리움 #책 #사랑 #좋은글 #공감글 #위로글 #감성글 #감성시 #시스타그램 #글스타그램 #어썸데이

-조금만 쉬자.- #요청 #팀온새미로 #시 #시쓰는남자 #글 #글쓰는남자 #공감 #소통 #이별 #기다림 #감성 #자작시 #글읽어주는남자 #시집 #시글 #글귀 #poem #글쟁이 #그리움 #책 #사랑 #좋은글 #공감글 #위로글 #감성글 #감성시 #시스타그램 #글스타그램 #어썸데이 - 15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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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운 것이 아니라 아쉬웠다. 무척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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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데일리그램#인스타#인스타그램#인스타일상#일상#일상스타그램#일상소통#오늘#책#글#대구#울산#부산#요신의하루#instagood#instagram#insta#daily#instadaily#좋아요#좋아요반사#인친#팔로우#❤️

아까운 것이 아니라 아쉬웠다. 무척이나. . . #데일리 #데일리그램 #인스타 #인스타그램 #인스타일상 #일상 #일상스타그램 #일상소통 #오늘 #책 #글 #대구 #울산 #부산 #요신의하루 #instagood #instagram #insta #daily #instadaily #좋아요 #좋아요반사 #인친 #팔로우 #️ - 16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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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장자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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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파트너를 후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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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많이 성장한 그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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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부자를 꿈꾸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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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한 리더를 꿈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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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5년후 #선팔 #인친 #성장 #행복 #운동녀 #보라카이 #필라테스 #관계누림 #사랑 #독서 #책 #인친해요 #소통해요 #리더 #멋진그녀들 #배움

#백만장자딸 . 이제 파트너를 후원하는 . 너무도 많이 성장한 그녀들🖊 . 성공한 부자를 꿈꾸지 말고 . 성장한 리더를 꿈꾸세요~ . #내인생5년후 #선팔 #인친 #성장 #행복 #운동녀 #보라카이 #필라테스 #관계누림 #사랑 #독서 #책 #인친해요 #소통해요 #리더 #멋진그녀들 #배움 - 16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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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누구보다 열심히 실천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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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열심히 실천하고 싶다

요즘 누구보다 열심히 실천하고 있는 . . . . . 더 열심히 실천하고 싶다 - 16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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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이야기를 털어놓으면서, 금기 위반도 담담히 감수하며 이 모든 여성들이 나에게 공통적으로 알려준 것은 바로 그들의 삶이 얼마나 소중한가였다. 이 모든 여성들의 삶은 더 없이 중요하며, 또 중요하게 다루어져야만 한다.'
.
'모로코 여성의 성에 관한 가장 절실하고 생생한 목소리'라는 이 책. 어디 한번 읽어 볼까.

'생활 속 이야기를 털어놓으면서, 금기 위반도 담담히 감수하며 이 모든 여성들이 나에게 공통적으로 알려준 것은 바로 그들의 삶이 얼마나 소중한가였다. 이 모든 여성들의 삶은 더 없이 중요하며, 또 중요하게 다루어져야만 한다.' . '모로코 여성의 성에 관한 가장 절실하고 생생한 목소리'라는 이 책. 어디 한번 읽어 볼까. - 16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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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번째 #책 #book #libro 
#도쿄의디테일 역시 #퇴사선물 로 받은 책이자 나를 잘 아는 우리 동생이 딱 내가 좋아할만한 책을 골라주었다.
요새는 아이가 유치원을 다닌 뒤 9시면 잠들어 자유시간이 많아진 덕에 운동을 하고 개운하게 씻은 뒤 스퍼트를 내서 반권 남았던 책을 마무리했다.
이런 시간이 주어짐에 감사하며 #🙏🏻 요새 이런 책을 자주 보아서인지 자주 등장하는 #tsutaya #muji #itoya 가 낯설지 않았는데 그들의 성공비법, 다시 말해 어떤 디테일로 사람들과 소통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기록해둔 책.
#도쿄여행 5일간의 발자취에서 배울 만한 점이 있는 곳을 잘 정리해두었다.
이미 가 본 곳이 반 정도 된다는데 기뻤고 나머지 곳들도 꼭 찾아가봐야겠다는 의지가 생기며 마지막까지 고민하고 있던 나의 #여름휴가 도시를 #도쿄 로 정했다.
물론 현실은 #우리아들 이 가고 싶어하는 #포켓몬센터 에 가있겠지만 그래도 꼭 책에 나왔던 곳 중 가고 싶은 곳을 다시 혹은 처음으로 둘러보고 와야지! #내일비행기표끊는다 #✈️ 추가로, 책제목처럼 이 책의 디테일 중 마음에 들었던 부분도 소개하자면 책의 엮임이 뭔가 옛날책 같이 줄로 엮여있어서 신기하면서 쫙쫙 펴지는 부분도 마음에 들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bookstagram

#2019년 #10번째 #책 #book #libro #도쿄의디테일 역시 #퇴사선물 로 받은 책이자 나를 잘 아는 우리 동생이 딱 내가 좋아할만한 책을 골라주었다. 요새는 아이가 유치원을 다닌 뒤 9시면 잠들어 자유시간이 많아진 덕에 운동을 하고 개운하게 씻은 뒤 스퍼트를 내서 반권 남았던 책을 마무리했다. 이런 시간이 주어짐에 감사하며 #🏻 요새 이런 책을 자주 보아서인지 자주 등장하는 #tsutaya #muji #itoya 가 낯설지 않았는데 그들의 성공비법, 다시 말해 어떤 디테일로 사람들과 소통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기록해둔 책. #도쿄여행 5일간의 발자취에서 배울 만한 점이 있는 곳을 잘 정리해두었다. 이미 가 본 곳이 반 정도 된다는데 기뻤고 나머지 곳들도 꼭 찾아가봐야겠다는 의지가 생기며 마지막까지 고민하고 있던 나의 #여름휴가 도시를 #도쿄 로 정했다. 물론 현실은 #우리아들 이 가고 싶어하는 #포켓몬센터 에 가있겠지만 그래도 꼭 책에 나왔던 곳 중 가고 싶은 곳을 다시 혹은 처음으로 둘러보고 와야지! #내일비행기표끊는다 #️ 추가로, 책제목처럼 이 책의 디테일 중 마음에 들었던 부분도 소개하자면 책의 엮임이 뭔가 옛날책 같이 줄로 엮여있어서 신기하면서 쫙쫙 펴지는 부분도 마음에 들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bookstagram - 17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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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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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꼭 음악관련 책은 아니지만)
말투가, 어투가 요런 스타일의 작가를 나는 좋아하나보다. 히히 술술 읽혀서 너어무 재밌는 책!! 하루의 피로가 사라진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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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면오백원ㅋㅋㅋ #황씨에게배웠지 #책 #북 #책추천 #서진 #서른아홉피아노를배우기시작했다

#북스타그램 . (제목처럼 꼭 음악관련 책은 아니지만) 말투가, 어투가 요런 스타일의 작가를 나는 좋아하나보다. 히히 술술 읽혀서 너어무 재밌는 책!! 하루의 피로가 사라진드아 . . #궁금하면오백원ㅋㅋㅋ #황씨에게배웠지 #책 #북 #책추천 #서진 #서른아홉피아노를배우기시작했다 - 17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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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설표서재' 강박과 성공의 관계 !

유튜브 '설표서재' 강박과 성공의 관계 ! - 17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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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는 보편적 행복에 대한 꿈을 키워왔다. 복지와 동일시되는 흠 없는 삶에 대한 꿈, 공동체 안에서 개인들이 일체가 되는 꿈, 쾌락을 추구하는 삶을 살기 위해 모순과 갈등을 제거하는 꿈을 키워온 것이다. 실질적인 목가적 이상향, 행복이 넘치는 비할 데 없는 완벽한 삶의 무대. 이것은 시민사회가 꾸어온, 그런 사회가 여전히 존재하는 상태에서 사회주의 세계가 꾸어온 꿈이다. 그러나 삶에서 모순들이 제거되는 순간, 근본적인 모순이 비로소 드러난다. 그런 방식으로 살아내는 삶은 죽은 삶이라는 사실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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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으로의소풍#책#책스타그램#글귀#도서#철학#일본#도쿄#시부야#일본여행#구경#감성#감성글#철학은어떻게삶이되는가

근대는 보편적 행복에 대한 꿈을 키워왔다. 복지와 동일시되는 흠 없는 삶에 대한 꿈, 공동체 안에서 개인들이 일체가 되는 꿈, 쾌락을 추구하는 삶을 살기 위해 모순과 갈등을 제거하는 꿈을 키워온 것이다. 실질적인 목가적 이상향, 행복이 넘치는 비할 데 없는 완벽한 삶의 무대. 이것은 시민사회가 꾸어온, 그런 사회가 여전히 존재하는 상태에서 사회주의 세계가 꾸어온 꿈이다. 그러나 삶에서 모순들이 제거되는 순간, 근본적인 모순이 비로소 드러난다. 그런 방식으로 살아내는 삶은 죽은 삶이라는 사실 말이다. . #철학으로의소풍 #책 #책스타그램 #글귀 #도서 #철학 #일본 #도쿄 #시부야 #일본여행 #구경 #감성 #감성글 #철학은어떻게삶이되는가 - 17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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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어서남주기1905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책 읽어서 남주기(@checknam_8) 14달째 참여. 
기부 누적액 : 14000원 기부 성공 
#기부 #책 #독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남주는형제 #sns는인생의낭비가아닐수있다

#책읽어서남주기1905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책 읽어서 남주기(@checknam_8 ) 14달째 참여. 기부 누적액 : 14000원 기부 성공 #기부 #책 #독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남주는형제 #sns는인생의낭비가아닐수있다 - 17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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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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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시간을 줄여가는 과정이군요.
뒤로 보낸 만큼 앞은 줄어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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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ㅡ ㅡ ㅡ ㅡ ㅡ ㅡ ㅡ 나 ㅡ ㅡ ㅡ 목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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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외출을 했다가 목적지까지 걸어갔어요.
걷기를 좋아하지만 걷다가 새삼 깨달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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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삶을 걷는구나, 
목적지까지 점점 거리를 좁히고 있구나, 
시간을 걸어 삶이 줄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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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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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기까지 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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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책쓰기 #생각 #글 #글귀 #자작글귀 #글스타그램 #글귀스타그램 #사랑글귀 #위로글 #좋은글 #공감글 #감성 #소통 #커피타임 #인생이야기 #글쓰기 #글쓰는습관 #인생커피 #인생글 #에세이스트 #허미경 #책 #친애하는커피씨 #책스타그램 #매일_블로그에_새로운_커피씨를_연재합니다

여기까지 _ 삶은 시간을 줄여가는 과정이군요. 뒤로 보낸 만큼 앞은 줄어들었어요. ​ 출발 ㅡ ㅡ ㅡ ㅡ ㅡ ㅡ ㅡ 나 ㅡ ㅡ ㅡ 목적지 ​ 아침에 외출을 했다가 목적지까지 걸어갔어요. 걷기를 좋아하지만 걷다가 새삼 깨달았어요. ​ 내가 삶을 걷는구나, 목적지까지 점점 거리를 좁히고 있구나, 시간을 걸어 삶이 줄었구나. ​ ... ​ 내가 여기까지 왔구나. ​ ​ _ #writer #책쓰기 #생각 #글 #글귀 #자작글귀 #글스타그램 #글귀스타그램 #사랑글귀 #위로글 #좋은글 #공감글 #감성 #소통 #커피타임 #인생이야기 #글쓰기 #글쓰는습관 #인생커피 #인생글 #에세이스트 #허미경 #책 #친애하는커피씨 #책스타그램 #매일_블로그에_새로운_커피씨를_연재합니다 - 18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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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으른이담😛

나도 이제 으른이담😛 - 18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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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에서 깨어나보니 카즈사가 있는곳은 병원침대 위였다.당황하며 어쩔줄 몰라하는 사이 간호사가 다가와”모리씨.깨어나셨군요!”라고말한다.거울을 들여다본 카즈사는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 거울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이 생전 처음본 사람이기때문이다.자신의 영혼이 다른사람의 몸속으로 들어간것이다. 큰충격과 혼란에 빠진 카즈사가 가장먼저 찾아간 사람은 옛 연인이였던 신스케! 그러나 그도 카즈사를 알아보지 못하는 가운데 놀라운 사실이 하나 더 밝혀진다.
1년전에 카즈사가 누군가에 의해 살해되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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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도 마지막에 이상하게 흘러가네? 하고 읽었던 책 그치만 진짜 반전은 끝까지 읽어봐야만한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했다. 
책제목을 정말 잘지었다.
마지막엔 소름돋는 완결이...👍
#책끝을접다 #추천 #책 #소설 
#가면의너에게고한다 #이맛에 #소설책
#읽습니다 #완결의 #꿀잼 #이랄까
#다음엔 #뭐읽지 #재밌다 #취미
#책읽기입니다 #📒

잠에서 깨어나보니 카즈사가 있는곳은 병원침대 위였다.당황하며 어쩔줄 몰라하는 사이 간호사가 다가와”모리씨.깨어나셨군요!”라고말한다.거울을 들여다본 카즈사는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 거울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이 생전 처음본 사람이기때문이다.자신의 영혼이 다른사람의 몸속으로 들어간것이다. 큰충격과 혼란에 빠진 카즈사가 가장먼저 찾아간 사람은 옛 연인이였던 신스케! 그러나 그도 카즈사를 알아보지 못하는 가운데 놀라운 사실이 하나 더 밝혀진다. 1년전에 카즈사가 누군가에 의해 살해되었다는 사실! . . 읽으면서도 마지막에 이상하게 흘러가네? 하고 읽었던 책 그치만 진짜 반전은 끝까지 읽어봐야만한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했다. 책제목을 정말 잘지었다. 마지막엔 소름돋는 완결이... #책끝을접다 #추천 #책 #소설 #가면의너에게고한다 #이맛에 #소설책 #읽습니다 #완결의 #꿀잼 #이랄까 #다음엔 #뭐읽지 #재밌다 #취미 #책읽기입니다 # - 18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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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밤에 묻혀 흘겨버린 눈물들을 헤아린다. 왜 몰랐을까. 밤은 캄캄해도 그곳엔 수많은 별이 빛나고 있다는 것을. 왜 알지 못했을까. 잔잔한 파도 소리가 마음 한편에 격하게 울려 퍼지고 있다는 것을. 살아가며 많은 것을 잃고, 또 얻는다. 기쁨과 환희 대신 절망과 자책이 더 크게 밀려올 때도 있다. 다 부서진 난파선 위에서, 내가 이겨 보겠노라 호통을 칠 때면, 어딘가 웃음이 나온다. 내 삶에 썩어 빠진 유희가 없다면, 그건 껍데기에 불과하겠지. 어제도 오늘도 매일 애써 웃는다. 비통하지만 굴욕적인 면모를 감춘 채 그렇게, 그렇게 밤을 먹어간다.

그 밤에 묻혀 흘겨버린 눈물들을 헤아린다. 왜 몰랐을까. 밤은 캄캄해도 그곳엔 수많은 별이 빛나고 있다는 것을. 왜 알지 못했을까. 잔잔한 파도 소리가 마음 한편에 격하게 울려 퍼지고 있다는 것을. 살아가며 많은 것을 잃고, 또 얻는다. 기쁨과 환희 대신 절망과 자책이 더 크게 밀려올 때도 있다. 다 부서진 난파선 위에서, 내가 이겨 보겠노라 호통을 칠 때면, 어딘가 웃음이 나온다. 내 삶에 썩어 빠진 유희가 없다면, 그건 껍데기에 불과하겠지. 어제도 오늘도 매일 애써 웃는다. 비통하지만 굴욕적인 면모를 감춘 채 그렇게, 그렇게 밤을 먹어간다. - 18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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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나눈 사랑이 나뉘어 서로가 되었기에. -
#캘리펌 #callipoem #시 #장순혁 #캘리그라피 #calligraphy #calli #캘리 #김홍 #글귀 #감성 #인스타 #책 #시집 #korean #poem #선팔맞팔 #선팔하면맞팔 #시스타그램 #공감 #사랑 #힐링 #이별 #시인 #사랑시 #이별시

우리가 나눈 사랑이 나뉘어 서로가 되었기에. - #캘리펌 #callipoem #시 #장순혁 #캘리그라피 #calligraphy #calli #캘리 #김홍 #글귀 #감성 #인스타 #책 #시집 #korean #poem #선팔맞팔 #선팔하면맞팔 #시스타그램 #공감 #사랑 #힐링 #이별 #시인 #사랑시 #이별시 - 19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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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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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다 부족한 점이 삶을 힘들게도 하지만 
주목받을 수 있는 기회일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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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컴플렉스에 'AND'를 붙이면 평생 열등감이 되지만
'BUT'을 붙이고 저항하면 세상의 주목을 이끄는 빅뉴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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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friendcreativity 
#여훈 
#스마트비지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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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치료사마음 #추천도서 
#창의인성미술치료 #창의성 
#심리상담미술치료사 #독서
#오래되었지만 #좋은책 📗

#책추천 _ 남보다 부족한 점이 삶을 힘들게도 하지만 주목받을 수 있는 기회일수도 있다. . 나의 컴플렉스에 'AND'를 붙이면 평생 열등감이 되지만 'BUT'을 붙이고 저항하면 세상의 주목을 이끄는 빅뉴스가 된다. . #myfriendcreativity #여훈 #스마트비지니스 _ #미술치료사마음 #추천도서 #창의인성미술치료 #창의성 #심리상담미술치료사 #독서 #오래되었지만 #좋은책 - 20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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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젊었다고 생각했던 시절엔
슬프고, 답답하고, 눈물이 쏟아질것 같은 날은
밤새달려 동해안 가장 파도가 높은 해안가에
차를 새우고 맥주한캔에 파도소리를 들으며
미친듯이 울어댓다. 그리고 밤새달려 지난 밤
무슨일이 있었냐는듯 밝은 얼굴로 출근을 하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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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힐링 방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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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지금은 너무 멀어서 갈수가 없다.
그리고 그곳은 군사지역으로 바뀌었다.
최고의 힐링 방법이 사라졌다.
힐링방법도 찾아야하는 이 씁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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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nter #보키

- - 나름 젊었다고 생각했던 시절엔 슬프고, 답답하고, 눈물이 쏟아질것 같은 날은 밤새달려 동해안 가장 파도가 높은 해안가에 차를 새우고 맥주한캔에 파도소리를 들으며 미친듯이 울어댓다. 그리고 밤새달려 지난 밤 무슨일이 있었냐는듯 밝은 얼굴로 출근을 하곤했다. . 나만의 힐링 방법이었다. . 그런데 지금은 너무 멀어서 갈수가 없다. 그리고 그곳은 군사지역으로 바뀌었다. 최고의 힐링 방법이 사라졌다. 힐링방법도 찾아야하는 이 씁쓸함,,, . . - #painter #보키 - 26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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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를 나누다 눈앞에서 수채 초상화를 뚝딱 그려주신 고마운 작가님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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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책방 주인으로 탄생했어요💕 (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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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1년간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처럼 뭉근하고 포근한 책 <고마운 나에게>가
그책다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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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책이된다#그책다#고마운나에게#다섯지혜

대화를 나누다 눈앞에서 수채 초상화를 뚝딱 그려주신 고마운 작가님 헤헷, . 사랑스러운 책방 주인으로 탄생했어요 (현실은‍♀️) . 퇴사 후 1년간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처럼 뭉근하고 포근한 책 <고마운 나에게>가 그책다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 #그렇게책이된다 #그책다 #고마운나에게 #다섯지혜 - 53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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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babylon 
#잡지 #도서  #매거진 #책 #감성
#취미 #잡지읽기 #magazine #일상

@thebabylon #잡지 #도서 #매거진 #책 #감성 #취미 #잡지읽기 #magazine #일상 - 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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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후 서대문감옥에 이감되었다. 동지들은 모두가 앞서거니 뒤서거니로 그곳에 함께 복역하게 되니 날마다 서로 얼굴을 대하는 것만으로도 족히 위로가 되고 간간이 말로도 정을 나누며 지내는 까닭에 고생 중의 즐거움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뿐인가, 5년 이하로는 세상에 나올 바람도 가질 수 있지만 7년 이상으로는 스스로 옥중 귀신이 될 것으로 믿기 때문에 육체로는 복역을 하지만 정신으로는 왜놈을 금수처럼 보고 쾌활한 마음으로 죽는 날까지 낙천적인 생활을 하기로 작정 했다. 동지들도 거의가 지향하는 바가 같으므로 서로 모의하지 않고도 옥중의 행동이 같을 때가 많았다. 그러니 오월동주(吳越同舟)라는 옛말이 참으로 허튼 말이 아닌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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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 백범(白凡)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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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 후 서대문감옥에 이감되었다. 동지들은 모두가 앞서거니 뒤서거니로 그곳에 함께 복역하게 되니 날마다 서로 얼굴을 대하는 것만으로도 족히 위로가 되고 간간이 말로도 정을 나누며 지내는 까닭에 고생 중의 즐거움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뿐인가, 5년 이하로는 세상에 나올 바람도 가질 수 있지만 7년 이상으로는 스스로 옥중 귀신이 될 것으로 믿기 때문에 육체로는 복역을 하지만 정신으로는 왜놈을 금수처럼 보고 쾌활한 마음으로 죽는 날까지 낙천적인 생활을 하기로 작정 했다. 동지들도 거의가 지향하는 바가 같으므로 서로 모의하지 않고도 옥중의 행동이 같을 때가 많았다. 그러니 오월동주(吳越同舟)라는 옛말이 참으로 허튼 말이 아닌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 김구, 백범(白凡) 일지 . . . . . . . - 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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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샷 #아침 #인스타그램 #가정식 #지혜 #체력 #기쁨 #힘 #🤗 🤗#글귀 #글 #글귀스타그램 #좋은글 #책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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